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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동양의학”이라는 주제로 한국 서울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주최로 개최됨. 14개국 7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 5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각국대표자회의의 결의에 따라 국제동양의학회를 결성하기로 합의. 이사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을 본부국인 한국에 상설하기로 함. 한국의 변정환씨를 초대회장으로 선임

  “21세기의 동서의학”이라는 주제로 한국 경주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주최로 개최됨. 12개국 2,3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 5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동양의학 학술행사로는 처음으로 WHO가 공식후원하여 스위스 본부 전통의학 담당관 R H. Banerman과 서태평양지역 사무처 고문 Hok ki Wan박사를 파견하였음. 제2차 국제동양의학회 정기 이사회에서는 스위스 Gido Whishi를 회장으로 한국의 차봉오씨를 부회장으로 선출하고 제3차 대회를 스위스에서 개최하기로 결정.

  “만성질환”이라는 주제로 WHO에서 후원하여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됨. 165명이 참석하였으며, 총 45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한국과 일본 참가자의 협의로 제4회 대회를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일본 동양의학회장 Hiroshi Sakaguchi를 회장으로 선출

  “전승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일본 경도에서 일본동양의학회의 주최로 개최됨. 20개국 1,141명이 참석하였으며, 총20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일본 동양의학회의 철저한 사전준비로 성대하고 개최되었으며 학회조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마련하였음. 4회 대회부터 대만과 함께 중국대표도 참가하였음. Hiroshi Sakaguchi가 회장으로 연임됨, 송장헌 한국대표단장과 오승환 전사무총장, 배원식 사무총장 등 한국대표단의 적극적 활동으로 1988년 서울에서 5차대회를 개최키로 결정됨.

  “치료의학으로서의 동양의학”이라는 주제로 한국 서울에서서 대한한의사협회의 주최로 개최됨. 17개국 2,0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13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과학과 전통”이라는 주제로 일본 경도에서 개최됨. 1,7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294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국제동양의학회 신임회장에 일본의 Terutane Yamada, 부회장에 한국의 조용안, 대만의 진매생을 선출하였음. 차기대회를 대만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국제동양의학회 기금으로 한국 5천불, 일본 5천불, 대만 3천 6백불을 납부하여 운영하기로 함.

  대만 대중 중국의약학원 주최로 개최. “동양의학의 기원과 발전” “동서의학의 결합과 발전”, “한국 중국 일본에서의 의학고전연구” 등 7개 주제를 중심으로 대만회원 1천여명과, 해외에서 9개국 4백여명이 참석. 회장은 Terutane Yamada 연임되었으며 부회장으로는 대한한의사협회 안학수씨가 선출됨
 
  “난치병의 치료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국 서울에서 대한한의사협회의 주최로 개최됨. 4,7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125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한국의 보건복지부와 WHO후원하였으며, 한국은 몽고 및 불가리아와 학술교류협정서를 체결하였다.

  “현대 동양의학의 치료관과 임상예”라는 주제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미국 캘리포니아한의사협회의의 주최로 개최됨. 10개국 6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69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한국에서는 총 122명의 한의사가 참석하였으며, 69편의 발표 논문중 35편을 발표하였음.

  일본 동양의학회 창립 50주년 행사를 기념하여 일본 동경에서 개최됨. 일본 동양의학회가 주관하여 ‘21세기 새로운 의과학과 의술 - 전통의학과 현대의학의 조화’라는 주제로 개최됨. 8개국 2,573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총 156편 (구술 발표 15편, 포스터 발표 141편)의 논문이 발표됨. 또한 제10회 ISOM 정기 이사회에서는 한국의 배원식씨가 회장으로 선출되었음.

  새천년을 즈음하여 “의학혁명과 동양의학”이라는 주제로 한국 서울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주최로 개최됨. 26개국 7,327명이 참석하였으며 구두발표논문 134편, 포스터발표논문 134편, 총 268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한-인도네시아간 전통의학 교류 협정을 체결함. 제11차 ISOM 정기이사회에서 한국의 배원식 회장이 국제동양의학회 회장으로 연임되었으며, 차기 학술대회를 대만에서 2003년 9월경에 개최하기로 함.

  “게놈이후 시대의 동양의학과 생명공학”이라는 주제로 대만 타이페이에서 대만국립중의약연구원의 주최로 개최됨. 10개국 1,500명이 참석하였으며 구두발표논문 108편, 포스터발표논문 82편, 총 19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제13차 ISOM 정기 이사회에서 한국의 홍순봉 대의원총회 의장이 국제동양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차기 학술대회는 ISOM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함.

  ‘고령화 사회와 삶의질 향상’이라는 주제로, 한국 대구에서 대한한의사협회의 주최로 개최됨. 34개국의 302명의 해외 전문가가 참가하였고, 국내 5792여명의 한의사들이 참석하여. 논문은 289편 중 259편이 발표됨.
제17회 ISOM 이사회에서 한국의 홍순봉 회장이 재선되었으며, 제14회 ICOM대회 개최지로 대만이 결정됨.

  동양의학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대만 타이페이에서 대만 중의사공회전국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됨. 15개국 2,100명이 참석하여 구두논문 143편, 포스터논문 159편, 총 30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제21차 ISOM 정기이사회에서는 일본의 Shozo Muroga 현회장과 이응세 사무총장이 연임으로 각각 선출되었으며, 차기 학술대회는 2010년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함.

  ‘동양의학과 현대의학의 조화’라는 주제로 일본 치바시에서 일본의 ICOM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됨. 15개국 1,000여명이 참석하여 구두논문 68편, 포스터 논문 483편, 총 551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제23차 ISOM 정기이사회에서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한 소조 무로가 회장의 뒤를 이어 케이고 나카다(제15회 ICOM 대회장) 회장이, 이응세 사무총장은 연임으로 각각 선출되었음. 차기 학술대회는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함. (개최연도는 한국지부에 위임).

  동양의학의 미래, 전통의학’의 주제로 한국 서울에서 대한한의사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됨. 특히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Pre-Expo로 개최되어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됨. 45개국 11,010명이 참석하여 구두논문 141편, 포스터 논문 152편, 총 293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이에 앞서 2011년 12월에 개최된 제24회 ISOM 정기이사회에서는 최환영 신임회장을 선출하였음. 대회 기간중 개최된 제26회 ISOM 이사회에서는 차기 학술대회를 2014년 대만에서 개최키로 함.

  ‘건강 증진을 위한 전통의학 – 과거, 현재, 미래’의 주제로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만 ICOM 준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됨. 8개국 1,000여명이 참석하여 구두논문 78편, 포스터논문 159편, 총 237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음. 제27차 ISOM 정기이사회에서는 차기 학술대회를 2016년 일본에서 개최하기로 함